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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인 이하늬, 입술 위에 상처가?
입력 : 2012-06-27 11:44


이하늬가 26일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채식주의로 알려진 이하늬가 고기 먹는 모습이 방송으로 나가며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인지 취재진의 관심이 이하늬에게 집중됐는데요. 다소 부은 듯 한 얼굴, 특히 입술 위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인터뷰: 이하늬]
Q) 벌에 쏘였다고 하던데?
A) 아직 상처가 있죠.. 여긴데요 휴가 차 여행을 갔다가 (벌에) 쏘였어요 그래서 이 사실을.. 저번 주에는 <연가시> 제작보고회를 못가서 제가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 주까지 그러면 너무 제가 영화에 민폐일 것 같아서 사실 고민을 좀 했어요 이렇게 다 가리고 나올까 마스크를 쓸까 별 생각 다했는데


고민 끝에 제작보고회 참석을 결정했다는 이하늬는 밝은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인터뷰: 이하늬]
Q) 홍일점이어서 좋은 점이 있다면?
A) 제가 처음에 촬영하기 전에 응원을 하러 제 촬영 전에 한 번 촬영장에 놀러간 적이 있는데 그때 감독님이 왔냐고 많이 챙겨주셨어요 여배우니까 아무래도 근데 질투를 하더라고요 옆에서~ 아니 말이야


[인터뷰: 주지훈]
저는 촬영을 계속 밤새서 하고 있었는데 감독님이랑 너무 친해져서 인사해도 잘 받아주지도 않으세요 그런데 여배우가 첫 현장을 딱 왔는데 하늬씨가 의자에 앉아있었어요 감독님이 이렇게 오시더니 무릎을 꿇더라고요 한쪽 무릎을 딱 꿇으면서 하늬씨 너무 감사하다고 그걸 제가 옆에서 보고 아니 저렇게까지 차별해도 되나?


[인터뷰: 이하늬]
저도 기억에 없고 사실 감독님도 기억에 없으시죠?


[인터뷰: 장규성감독]
나도 모르게 여배우가 오니까 그건 다 그래요~


감독님의 편애와 주지훈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는 이하늬! 그녀의 첫 사극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오는 8월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 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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