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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SS501 '파이 스토리'로 화려한 스크린 데뷔!
입력 : 2006-06-26 16:44


[리포트]

"이건 제8의 전성기야!"

호통 개그 박명수 영화 출연?

"야! 니가 몸짱이면 난 얼짱이다!"

SS501 첫 스크린 데뷔?

바로 한미 합작 애니메이션 '파이 스토리' 녹음 현장인데요.

"난 니가 좋은 걸 고들리아~ 이번에는 날 다시 찾아봐..."

여기 저기서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 도통 누가 누군지... 거참 알다가도 모르겠네~

[인터뷰:김형준]
"안녕하세요. 이번에 '파이'역할을 맡게 된 형준입니다. 제가 맡은 '파이'는 세상 물정 모르는 초짜 물고기 역할인데요."

주인공 '파이' 역은 원래 리더 김현중 씨의 역할이었다고 해요. 형준 씨는 더빙 날 우연히 녹음실에 왔다가 어리고 귀여운 느낌에 딱 어울린다 해서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뷰:박명수]
"캐러비안 마을 진정한 킹카는 누구?"

바다의 왕자, 박명수 씨! 이번에는 그간의 이미지를 확~깨는 역할을 맡았다는데요?

[인터뷰:박명수]
"상어 역할을 맡고 굉장히 기분이 좋았어요, 바다의 왕자이기 때문에..."

나를 빼고 바다를 논하지 말라! 박명수 씨, 노래실력보다 그간 숨겨둔 연기실력이 상당했다는데요.

Q) 목소리 연기하기 힘들지 않았는지?
A) "대사 더빙하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호흡 있죠? 헉! 읍! 아항~ 이런 거요."

"흠~ 얘들아~ 흠~~"

어렵지만 너무 잘 하시죠?

"자 조금만 더..."

느끼 사진사로 강등되는 슬픈 운명을 받은 김현중 씨, 연기가 돋보이죠?

"헛 이러면 반칙이지."

익숙한 목소리, 이건 과연 누구일까요??

"좋아. 이젠 알겠지?"

네, 바로 임채무 씨인데요. 임채무 씨하면 떠오르는 것 한 가지 있죠? 절도 있는 모레노 심판!

"좋아. 경기는 공정해야지"

이번 영화에서는 그간 보여줬던 중후한 이미지 완전 탈피! 또 다른 변신을 할 예정이라는데요.

"적을 곳곳의 함정으로 유인해서 덫에 가두는 거야."

영화 '파이 스토리'는 청새치 물고기 '파이'의 사랑과 모험담을 담은 한미합작 애니메이션입니다.

SS501, 박명수 씨, 임채무 씨까지... 많은 스타들의 목소리가 담겨질 영화. 벌써 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너 잡히면 죽어~"

"그러니까 잡아보라고~"

[인터뷰:임채무]
"꼬마 물고기 '파이'의 '파이스토리'가 곧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인터뷰:박명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 같습니다."

[인터뷰:김형준]
"열심히 했으니까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SS501]
"%^&**(##???"

자, 구체적인 논의 끝에 다시 한 번!

[인터뷰:SS501]
"7월에 봐요~ 파이팅!"

목소리 주인공 찾기만으로도 더욱 재미가 가득할 영화 '파이 스토리'! 정말 기대됩니다~
작성자 : 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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